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환경영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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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뉴스레터> 합격자 인터뷰 및 학습전략 공유 - 조아록 (환경영향평가사 25기)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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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자기소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소속 및 담당하고 계신 전문 분야(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 ㈜서영엔지니어링 환경부에서 근무중인 조아록 부장입니다. 업무는 환경영향평가 등에서 대기환경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2. (도전 계기)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 환경영향평가사 자격시험에 도전해야겠다고 결심하신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
➩ 우선 첫도전은 2015년 자격요건 및 면제과목이 있어 준비하게 되었으며, 평가사 의무고용으로 앞으로 비전이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의무고용에 대비해서 회사내에서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았으며 의무고용에 따른 평가사에 대한 처우 또한 좋아지면서 계속해서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Q3. (전체 학습 기간) 총 학습 기간은 어느 정도였으며, 일과 공부를 병행하기 위해 하루 루틴(공부 시간 확보 방법 등)을 어떻게 유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처음시작은 2015년부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공부 방법을 잘 몰라서 시험에 참석하는 정도였으며 실질적으로 공부시작은 2021년부터 시작해서 2025년에 최종합격까지 약 4년 정도 였습니다. 가정이 있으신분들은 알겠지만 시험이 꼭 자녀들 방학(2월, 8월)에 있었기에 자녀들과의 보낼수 있는 시간과 공부사이 많은 갈등을 겪었으며 유혹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에 시험합격하면 좋겠지만 그건 사실상 어려웠고 시험이 계속 반복 될수록 누적해서 공부해야하는 양도 늘어났습니다. 평소 시험기간이 끝나고 3개월정도는 실무 제도위주의 자료 정리를 했으며, 100일전부터 정리된 자료 암기 및 자료 업데이트를 해서 하루 4시간이상의 공부시간은 확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Q4. (1차 필기 전략) 1차 필기시험의 경우 범위가 매우 넓은데, 과목별(법령, 정책, 제도, 실무 등) 요약집 정리나 기출 분석 등 본인만의 핵심 필기 전략은 무엇이었나요?
➩ 현재 자료는 생각보다 많고 구하기도 쉽지만 자료가 많으니 오히려 공부양이 늘어서 새로운 자료보다 내가 직접 정리해서 그 자료를 반복해서 암기 했습니다.
Q5. (2차 면접 전략) 면접시험은 긴장감도 크고 실무 능력을 검증받는 자리입니다. 2차 면접을 대비해 어떤 방식으로 시뮬레이션을 하거나 자료를 준비하셨나요?
➩ 다양한 분야 사람들과 스터디를 통해 자료 정리 및 가상 면접 시행으로 다른 사람들 잘하는건 보고 배우면서 녹음등을 통해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Q6. (나만의 합격 팁) "이것만큼은 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자신만의 비밀 병기나 독특한 암기·정리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 암기는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간 내에 적정양의 답안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자료를 암기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암기가 안 되니 손 글씨로 반복해서 써가면서 암기했습니다. 속된말로 빽빽 이라고 계속 반복해서 쓰다보면 어느 정도 암기가 되었어요. 다 외웠다고 생각했지만 시험 직전 1주일 전 되면 또 생각 안나 새로 나온 정책, 제도 등은 매일 반복해서 썼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키워드로 암기하면 쉽다고 하지만 막상 시험대비해서 작성해보면 떠오르지 않아서 나중에서 그냥 제가 만든 서브노트로 암기했습니다.
Q7. (슬럼프 극복) 업무 수험생활을 병행하는 동안 찾아오는 체력적 한계나 정신적 슬럼프를 어떻게 다스리고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같이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 최신 트렌드나 슬럼프 극복법 등을 얘기하면서 풀어 갔던 것 같습니다. 혼자 하다보면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는 경우가 많았기에 같은 시험준비하는 사람들과 교류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Q8. (응원 메시지) 지금 이 순간에도 합격을 목표로 치열하게 달리고 있을 미래의 후배 평가사(수험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따뜻한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시험은 당일 날 컨디션 또한 좌우하기에 공부양이 많든 적든 시험에 무조건 참석 하는게 중요하며 혹시 아깝게 떨어지더라도 다음시험을 위해 앞에 공부 했던걸 꾸준히 반복해서 공부를 해야 다음 시험 다가왔을 때 새로운 내용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25점 필수 문제를 먼저 풀고 25점 문제를 풀고 8점 문제를 풀었더니 생각보다 답안 정리가 더 잘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또한 공무 양과 연관이 있는 것 같지만 평소 문제 중 가장 자신 있는 것부터 풀다가 보니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서 뒷부분으로 가면 답안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은 합격할 때 까지 해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도에 그만 두고 싶기도 했고, 실제로 중도에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기 까지 힘들기도 했지만 끝까지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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